로우가게다니는데

소란스러운 연어 · · 추천 0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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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자꾸 여기왜잇냐고 이상하게 고름?짜는데 더내려가야되는거에요.? 키빼몸 111인 저 대가리큰편임 서터레서 존나받는부분

댓글 (11)

  • 와구리 카우루코 ·

    저는 얼굴에 점 있다구 고름 종종 짜여여 알빠노하세여. 지들이 돈 주고 선택한 사람이 아타시인데 고름 짜봐야 본인의 선택 실패지요

  • 빈티지한 비빔밥 ·

    무슨 멘트로 고름짬?

  • 듬직한 말랑이 ·

    그런말 하나하나 신경쓰면 일못함

  • 졸린 재규어 ·

    ㅇㅇ퍼블릭 가셈

  • 한적한 당나귀 ·

    듣고 싶은 말 있는거 같은데 알아해요

  • 어두운 코끼리 ·

    그냥 멘탈터뜨리려고 하는말 신경쓰지말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