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갔다왔는데투명한 데이지 · 2026년 9월 28일 오전 05:04 · 추천 1 · 댓글 1게시글 내용잘 쉬고 왔는데 부모님한테 여전히 무슨일하는지 말 못하고 마음이 불편하네요 다시 출근할라니까 어지럽고 에휴댓글 (1)카메라보는 호빵 · 2026년 9월 28일 오전 05:45심란할땐 엽떡먹고 출포 내일은 내일의 내가 어떻게든 하겟지~관련 라운지 링크이전 글: 오늘 ㅂㅅㅌ갈 언니 있나요다음 글: 지명한테 용돈 받음라운지 목록 | 미드나잇테라스데일리톡 | 미드나잇테라스초이스톡 | 미드나잇테라스플레이스 | 미드나잇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