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한테 용돈 받음

시무룩한 식혜 · · 추천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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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바쁘다고 팅기더니 오늘 잠깐 밖에서 보자고 하더니 카페에서 차마시면서 얘기하고 용돈 100넣어줬어요ㅎㅎ 오늘 출근하기 싫엇는데 기분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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