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담당

든든한 호떡 · · 추천 1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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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담당 여러번 바꿨는데 첫담당이 젤 기억에 남네요. 자기 퇴근시간 지나도 기다리다가 집까지 퇴근시켜주고 감쓰통으로 써도 듣는동안에는 눈마주쳐가지면서 얘기 잘 들어주고 돈 밀린적없고... 돌이켜보면 딱 기본만 하는건데 업종도 바뀌고 가게도 바뀌어도 이렇게 기본 잘지키는 담당은 없었던거 같아서 그립네요 나이 많은 아저씨 담당이라서 이제 은퇴했다는데

댓글 (4)

  • 헛소리하는 참게 ·

    기본지키는 담당 찾기 진짜 힘든거같아요 다 친해지면 선넘으려그러고 나태해져서..

  • 뿌듯한 배 ·

    그건 님 좋아했던거였음 집까지 퇴근시켜주고 감쓰통해주는 담당은 공적으론없음 감정이 있는게 아니라면;; 선을 지키려고 한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