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개소리일 수 있는데
고요한 불고기 · · 추천 1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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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길 뚱세포 있는 사람은 있는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저 정말 노력형 날씬으로 하루하루를 진짜 식단도 철저하고 독기 다이어터파라서 마운자로도 몇번 꼽다가 진짜 술방 걸릴때 뒤질거같아서 잘 안하고 그러는데 그러다 요즘은 폭식증+여름휴가로 ㅈㄴ 열심히 쉬는중인데 딱 입문때 55사이즈?였거든요 근데 이것도 강박으로 만든 몸이었어서 진짜 하루 16:8 12-14 거의 지켰어요 근데 입문해보니 당근 저보다 하퍼던 바 업종만하더라도 어느 어디던 뼈마름 언니는 존재했고 튀어보이는게 사실이잖아요 그게 너무 이뻐보이고 요정같아보여서 진짜 어거지로 116-117 만들었을때 진짜 곽형수 다이어터마냥 안먹고 운동만햇을때였는데..ㅋㅋㅋㅋㅋㅋ그냥 태생이 60-50후반대인 몸을 내가 나 자신이 학대 시키는 꼴이라고 해야하나 저희 집안 내력만 보더라도 뚱세포있는 집안? 그런 내력이 있자나요.. 넘 개소린가 합리화인거같은데 맞지 않나요..?
댓글 (16)
- 공허한 비둘기 ·
뚱세포라고 해서 웃긴데 그거 비만 유전자 있다고 나왔어요 걍 타고난거임 모든게 유전임
- 정갈한 청설모 ·
헐 공감이여…전 마운자로로 최근에 최저 찍었는데 이 행복이 멀어질까봐 씹고 뱉어여
- 느슨한 콩 ·
다낭성이면 더 빼기힘들고 찌는 체질이에요.. 그럼 더 노력해야하고ㅜ 다낭성인지 먼저 확인해보시구 맞다면 저같은경우는 먹토해서 빼긴했어요..안먹는건 제 식욕상 안되구..먹토로했는데 그게 몇년이다보니 몸이 상해가는게 제눈에도 보여서 남자친구나 가족이랑 있을땐 몇입먹고 안먹고 혼자있을때 솔직히 먹토하긴해서 40키로대 후반이긴해도 유지하고있어요
- 돌고있는 치즈 ·
여기요..숨만 쉬어도 찌는 체질....
- 춤추는 도마뱀 ·
부럽네요 언니 노력충이라는게 전 포기상태라
- 캐주얼한 감 ·
뼈말체질 따로있듯이 잘찌는체질도 따로 있는거같아요 저도 조금만 방심하면 주체가안되서 요새 운동해서 근육 늘리니까 조금 낫긴한데 뭐먹을때마다 불안도져요 이래서 거식증이나 강박 생기나봐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