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언니도 있나요

코파는 국밥 · · 추천 0 · 댓글 1

게시글 내용

고등학생때 혼전 임신 결혼 남편은 막노동 뛰고 저는 마트 캐셔하다가 지금은 거의 갈라서는 단계고 애 둘이고 먹고 살려고 화류해요 제 인생 어떻게든 살아지겠죠..??

댓글 (1)

  • 감미로운 유자차 ·

    책임지는게 멋져요 남편분이랑 행복하게 살아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