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언니도 있나요코파는 국밥 · 2026년 8월 12일 오전 08:23 · 추천 0 · 댓글 1게시글 내용고등학생때 혼전 임신 결혼 남편은 막노동 뛰고 저는 마트 캐셔하다가 지금은 거의 갈라서는 단계고 애 둘이고 먹고 살려고 화류해요 제 인생 어떻게든 살아지겠죠..??댓글 (1)감미로운 유자차 · 2026년 8월 12일 오전 08:36책임지는게 멋져요 남편분이랑 행복하게 살아요 언니관련 라운지 링크이전 글: ㅉ의 순기능다음 글: ㄴㄷ는 술 안먹어도 되요?라운지 목록 | 미드나잇테라스데일리톡 | 미드나잇테라스초이스톡 | 미드나잇테라스플레이스 | 미드나잇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