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보기 좋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

고운 잣죽 · 2025년 12월 26일 오전 09:56 · 추천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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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든 사이에(While You Were Sleeping),1995] 철도국 토큰 판매대에서 일하는 루시 그녀에게는 유일한 낙이 있음 이름은 모르지만 아침마다 토큰을 사가는 잘생긴 남자를 짝사랑하고 있음 이야기 나눠본적도 없지만 말 걸어줄 날을 기다리며 짝사랑중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루시는 가족이 없어서 냥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낼 예정 역무반장이 루시한테 휴일에도 일을 하라고 꼬드김 루시만 가족이 없었기 때문... 그렇게 크리스마스에 가족이 없다는 이유로 출근하게 된 루시 무기력하게 출근했는데 짝남이 루시한테 처음으로 말을 걸어줌 근데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한 루시 짝남이 지나가고 나서야 할말이 마구마구 떠오르는 루시 ㅠㅠ 그런데 불량배에게 밀쳐져서 선로로 떨어진 짝남 루시가 호다닥 달려가보지만 선로에 떨어져 기절해버린 짝남 ㅠ 아슬아슬하게 남자를 구해낸 루시 응급실로 오지만 루시는 남자의 이름도 모르고 아무 사이도 아니라서 들어갈 수 없음 " 아 저 남자랑 결혼하려고 했는데..." 혼잣말한걸 옆의 간호사가 들어버림 간호사는 루시를 남자의 약혼녀로 착각해서 병실로 데리고 와줌 그런데 그. 때. 남자의 가족이 우르르 몰려옴 그런데 누구시죠? "피터의 약혼자래요" "피터의 약혼자??" 가족들 어리둥절 "저 여성분이 피터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목숨을 구해요??" 난리통에 약혼자가 아니라고 할 기회도 놓치고 "저기.. 가족만 면회가 가능합니다" "저 여자는 이제 우리 가족이요! 약혼자래잖아!" 얼떨결에 가족이 되버림 피터를 구해줘서 고마워요 ㅇ엉엉 당황스럽지만 피터의 약혼자로 인정받음 우린 아직 크리스마스 파티를 못했는데 루시도 와주면 고맙겠군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까지 받아버린 루시 거절하지만 마음이 바뀌어 결국 가기로 함 루시는 피터네집 행복한 가족사이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걸 느낌 오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루시 "루시가 누군데" "피터오빠의 약혼자래!!" "??" "뭐?? 아냐 피터 약혼자는 다른 사람인데?" 헉 뒷내용은 영화로 보세용ㅎㅎ 유튜브에 있음 https://youtu.be/xiCxmgHHV1M?si=m1PHbOM0Crh7qB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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