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코로나때가 나은듯

향긋한 팥 · 2026년 7월 31일 오전 10:47 · 추천 0 · 댓글 1

게시글 내용

가게 문닫고 몰래 영업하는데 꾸역꾸역 처오는 손놈들 상대하면서 하루에 200씩벌고 그랫는데

댓글 (1)

  • 도톰한 부끄곰 · 2026년 7월 31일 오전 10:49

    그때 티씨13이였던가.. 어쩌다 9만이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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