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아들만 챙기는 집 있나여?

뽀송한 참치 · · 추천 1 · 댓글 3

게시글 내용

저는 따로 살고 있어요 근데 웃긴 게 떨어져 살아도 편애는 계속 느껴져요ㅋㅋ 저는 용돈 꼬박꼬박 보내고 부모님 챙기는데 오빠는 아직도 부모님한테 돈 받아가요;; 근데도 부모님은 맨날 오빠 걱정만 하고 저한테는 “네가 이해해야지” 이 말뿐이에요 저는 알아서 잘 사니까 안 챙겨도 되고 오빠는 불쌍하니까 계속 퍼줘야 하나 봐요 솔직히 가끔은 내가 오빠 뒷바라지하려고 낳은 사람 같아요ㅋㅋ 애정결핍 생긴 것도 이런 편애 때문인 것 같고 이제는 연락할 때마다 정 떨어져서 아예 인연 끊을까 고민 중이에요

댓글 (3)

  • 춤추는 짜장 ·

    돈 끊어봐야 정신차림

  • 감탄하는 매 ·

    저희집이랑 거의 판박이네요 오빠 문제때문에 돈필요하면 항상 저한테 얘기하고 전화오면 오빠타령만해요 지긋지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