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지명
소박한 대벌레 · · 추천 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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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 밤에 전화와서 갑자기 자기 금목걸이 돌려달라고 그러길래 가져간적 없다고 하니까 계속 도둑년 취급하길래 지랄하지말라고 하고 끊었는데 나중에 전화와서 자기가 가게에 두고 갔다네요?? 장타 끊어줄테니까 가게오라는데 이거 받아야되요??아니면 그냥 지명거절하고 손절각??
댓글 (5)
- 토닥이는 소 ·
가야죠 자존심이 밥먹여주나
- 묵직한 고등어 ·
미친놈을 만나셨네요..
- 머리감는 조개 ·
편한손이면 장타받음
- 흔한 오랑우탄 ·
나라면 손절..너무 기부니 나쁘네..
- 포동한 주스 ·
치매가 와버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