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앉해서 편하게 사는중

가뿐한 수육 · · 추천 0 · 댓글 3

게시글 내용

출근 안하고 집에서 혼자 놀아요 돈 꼬박꼬박 받으니까 세상편한데 한편으로는 좀 심심하고 외로워요 강요하고 강압적인건 없는데 옛날 모습이 그리워요 뭐좀할거 없을까요??

댓글 (3)

  • 소금빵 ·

    돈 얼마나 받아여? 궁금

  • 끄덕이는 구피 ·

    부럽네여..

  • 단정한 해파리 ·

    옛날로 돌아가면 지금이 그리울거같은데 운동하고 취미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