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기묘한 손

안아주는 족제비 · 2025년 12월 14일 오전 10:05 · 추천 0 · 댓글 2

게시글 내용

단체방이었는데 아무 말도 안하고 내 얼굴만 계속 쳐다보고 있음. 말 걸어도 대답 잘 안함. 편해서 좋았는데 연장 1개밖에 안해서 아쉬웠음

댓글 (2)

  • 소금빵 · 2025년 12월 14일 오후 09:57

    겁나 부담스러움 ;;; 씹다뱉은껌처럼 생긴 것들이 겁나게 야려요

  • 불안한 부끄곰 · 2025년 12월 14일 오후 01:02

    보통 로진이 그러던데..너무 예뻐서 본다면서 빤히 쳐다보기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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