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저만보면 돈 얘기하는데

외치는 카카오 · 2026년 5월 26일 오전 01:24 · 추천 0 · 댓글 3

게시글 내용

부모님이나 동생이 저만보면 돈 얘기를 해서 주고는 있는데 이게 계속 이런식이 맞는지 모르겠어요_ 큰게는 3천 작게는 2.3백인데 제가 몬일 하는지도 모르고 돈얘기만 하는게 서럽지만 가족이니까 참았는데 이제는 넘 자연스레 얼굴볼때마다 하니까 제가 가족 호구처럼 느껴져서 어제는 엄ㅡ청 울었어요 그래도 가족이니까 돕는게 맞을까요 ? 아니면 딱 잘라 힘들다고 하는게 맞을까요..? 저 처럼 이런 일 겪으신 언니들 조언 구해요

댓글 (3)

  • 디저트 박초코 · 2026년 5월 26일 오전 03:48

    가족이라 그래도 챙기고 싶으시면 괜히 돈으로 주지 마시고 생활비 정도 보태라고 나도 힘들다고 체크카드 하나 주고 달에 50이나 100씩 넣는 정도로 멈추세요 ㅠ

  • 해맑은 에뮤 · 2026년 5월 26일 오전 02:46

    언니가 마음고생하면서 번돈 쉽게 주지마세요

  • 기어오는 시루떡 · 2026년 5월 26일 오전 01:42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손벌리는것도 습관이고 점점 당연하게 생각하거라구요. 모두를 위해서 도와주는것도 조절하는게 맞다생각해요 마음처럼되진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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