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이러면

소박한 옥수수 · · 추천 1 · 댓글 7

게시글 내용

쉬는날에 아무것도 안하고쉬고싶은데 지명날아갈까 연락은 간간히하고 쉬고있다하면 밥먹자하는데 너무 나가기싫은데 거절뭐라들해요?ㅜ 이것저것 몇번핑계대고 햇더니 이제는 뭐 안먹힘 밖에서 보기싫어서 가게서보면 이돈으로 비싼밥을 더먹겟다 ㅣㅣㅇㅈㄹ!!

댓글 (7)

  • 투명한 어묵 ·

    답답하다

  • 똑부러진 청설모 ·

    쉰다고 말하지 마세요 풀출한다고 하세요ㅋㅋ

  • 소곤거리는 코기 ·

    일해야 한다고 하면 주던데

  • 울고있는 고릴라 ·

    외티준다그러면 참고 나가서 밥먹아야져 뭐 그런개념도없는ㅅㄲ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