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ㅍㅁ에서 ㅍㅍㅌ로 옮기고 몇일 일해봤는데
하품하는 표범 · · 추천 2 · 댓글 5
게시글 내용
손님들 ㅂㅅ같은건 어느 가게를 가나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데 확실히 뚜껑 열리게하는 아가씨가 별로 없는듯 손님보다는 같이 방들어간 언니가 나서서 벗는다거나 술을 같은 가씨한테 글라스로 먹이려고 하는 개병신같은 애들 ㄷㅍㅁ에서 하도 많이 봐가지고 퍼 오니까 아직까지는 클린하고 좋네요
댓글 (5)
- 촉촉한 구피 ·
도파가 손질은 ㄱㅊ은거같은데 좀 이상한 언니들이 많긴한듯..나만 그생각한게 아니였구나
- 감미로운 캥거루 ·
저도 유난히 ㄷㅍ에서 도라이같은 가씨들 많이봄ㅡㅡ 방에서 조용히 일하고 있는데 나중에 들어와서는 갑자기 노잼이라면서 지 파트너랑 아베크마냥 진상짓하면서 시비트던데 ㅁㅊ련이
- 눕는 거북이 ·
근데 ㅍㅍㅌ는 아베크가 너무 많음; 많을땐 10방중 7방을 아베크방 들어간적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