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모티브 심마담 엮인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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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성민과 심마담의 악연과 결말 처남 최진영의 단골 업소인 '추카추카'에 조성민이 방문하며 시작. 사업 접대 장소를 찾던 조성민에게 최진영이 소개. 당시 조성민은 최진실을 언급하며 아가씨를 거부했고, 결국 심마담이 직접 동석하며 관계가 발전. 심마담은 조성민을 재력가로 오해했으나, 실상은 외상 술값이 쌓일 정도로 경제력이 없었음. 이후 한화 선수 시절 운전기사를 붙여주는 등 심마담이 조성민을 부양함. 최진실·최진영 남매가 업소를 찾아가 상간녀 폭로 및 난동을 부렸고, 심마담 역시 최진실의 과거를 비하하며 맞대응. 이 사건으로 최씨 남매는 업소 출입 금지를 당함. 심마담의 현재 연인인 홍의 대표는 장동건과 현빈의 매니저 출신으로, 75억 원의 세금을 체납한 신용불량자이자 거액의 횡령 전력이 있는 인물 심마담과 동거하며 자신의 재산을 은닉하는 한편, ‘쩐주’ 원영식 회장과 공모하여 소속 연예인들의 거취를 미끼로 상습적인 주가 조작을 벌였다는 의혹이 있음. 홍의가 체납 및 신용불량 상태에서 재산 일부를 심마담에게 빼돌린 것으로 추정. 2012년 심마담이 조성민을 내쫓고 홍의와 함께 청담 카일룸(26억 전세)으로 이주. 2013년 조성민 자살 당시 홍의와 심마담은 하와이(쉐라톤 와이키키)에 체류 중이었음. 2. 리누이(L'inoui) 브랜드의 흥망 2012년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홍의·심마담의 인맥을 활용해 장동건, 현빈 등 톱스타 공항 패션 및 드라마 PPL로 브랜드를 확장. 전성기 시절 아시아권 '짝퉁' 유행으로 수사를 의뢰하기도 했으나, 원회장의 주가조작 연루 및 중국 투자 무산으로 몰락. 현재 아울렛 1곳만 잔존. 짝퉁으로 가치 증가한거까지 빼다박 비슷 ㅋㅋ 그때 당시 연예인들 구라 안치고 다 이거 들고 다녔었음 ㅋㅋ 3. 정·재계 인맥과 '스위트밀' 설립 배경 이웅열 회장과의 관계: 코오롱 이웅열 회장은 심민지, 오가희 텐프로마담이 운영하던 업소 추카추카, 바지(bazzi)의 오랜 단골로, 당시 내연 관계였던 심마담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조성민의 부탁을 받아 2004년 외식업체 '스위트밀(비어드파파)'을 설립함. 부실 경영 논란: 내부 반대에도 설립을 강행했으나 적자가 누적되자, 2013년 자본잠식 상태의 회사를 그룹 재단에 기부 형식으로 매각하여 논란이 됨. 이 회장은 '장자연 리스트' 및 라스베가스 도박빚 명단인 '로라최 리스트' 등에 이름을 올린 바 있음. 4. '리누이' 설립과 디스패치와의 공생 타짜 실존 모델: 심마담은 영화 정마담의 실존 모델로 알려질 만큼 도박·성매매 알선·엔터 인맥에 능함. 브랜드 런칭 배경: 스폰서 알선 논란을 피하기 위해 2010년 패션 브랜드 '리누이'를 설립. 언론 플레이: 언론사 디스패치와 결탁하여 연예인 열애설 정보를 제공하는 대신,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리누이 가방을 홍보하는 전략을 사용함. 5. 사설 하우스 운영 및 마약 의혹 검찰 조사 이후 단속을 피하기 위해 2년마다 거주지를 옮기며 고급 빌라(현재 카일룸 3차) 내부에 호화 사설 하우스를 운영. 보안이 철저한 심마담의 집은 재력가 스폰서를 구하려는 여성 연예인들과 도박꾼들의 아지트로 활용됨. 한류스타 J 및 재력가 자제들과 일본 클럽, 부산 요트 등에서 마약 및 난교 파티를 즐긴다는 풍문이 파다함. 6. 해외 원정 도박 및 탈세 VVIP 원정: 2015년 라스베가스 권투 경기 관전 당시 재벌가 자제, 연예인 등과 동행하여 고액 도박 및 마약을 즐긴 의혹. 일본 내 굿즈 판매 시 원가를 부풀려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이 있으며, 이를 덮기 위해 자선 바자회 등 기부 이벤트를 열어 이미지를 세탁함. 타짜 정마담 실존 모델 ㅋㅋㅋ 이번에는 레이디 두아로 에피소드 몇개 가져와서 각색한듯? 한사람한테서 영화 작품 몇개가 나와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