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ㅇ많운 언냐
쾌적한 튤립 · · 추천 0 · 댓글 4
게시글 내용
ㅇㄴ 술취하고 아대에 있으면서 나이있고 짬빠찬 언니들은 위로 안올라가고 아대에서 시비터는거에영? 어제는 나한테 시비걸길래 ㅈㄴ 싸웠는데 ㅋㅋ 그언니 나이 30중으로 아는데 띠동갑 차이 동생한테 시비걸고 싶나
댓글 (4)
- 서툰 롤케익 ·
늙어서 서러운데 좀 참아줘 ㅠ
- 속닥이는 라마 ·
늙은년들 안팔리니 심보 고약하고 심술맞고 텃세 좆목질 지림
- 한적한 가젤 ·
나이만 먹고 표독스러운냔들있어요 무시가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