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너무 무서워요…
상큼한 롤케익 · · 추천 0 · 댓글 12
게시글 내용
22어가인데 화류계 일하면서 집나온지 반년됐고 얼굴 성형돌려서 가족도 안 만나고 가끔 연락만 하고 지내는데 인생이 너무 외로워여 친구 사귀려해도 정신병자 감쓰 남미새 돈빌려달라 이런게 끝이고 … 전 화류 못해도 5년은 더 할 생각인데 그동안 외로워서 어떻게 살지 싶네요 일반인 친구들은 저 성형 많이 돌린거 보고 기겁할까봐 의심할까봐 못 보겠고요..
댓글 (12)
- 로맨틱한 곰돌이 ·
친구는 화류계일 접고 만나도 늦지않아요 친구는 아무짝에 쓸데없음 투잡에 잠잘시간도 없을텐데
- 로맨틱한 곰돌이 ·
언니 외롭다고 생각할 그시간에 언니 가치 업그레이드하는거에 집중해바요 친구들 만나 놀시간에 외국어하나 자격증하나더 5년뒤엔 언니가 친구들보다 돈도 많고 외국어자격증에 얼굴까지 가치가 급이 다른시작으로 사회스타트 할수있어요
- 상냥한 햄찌 ·
경각심 가지시는 거 굿입니당 조금 잘해주고 따듯하다고 모성애 느끼거나 푹 믿지 마세요 언니 돈 많이 벌텐데 돈이랑 마음 둘다 빼앗길가바 걱정이네용 오지랖이지만 ㅎㅎ 어린 언니들일수록 더 사회 사람 무서운 거 잘 인지하고! 믿더라도 너무 많은 걸 주지 않았으면 해요 공주마인드루다가~
- 희미한 몽글몽글 ·
얼굴 많이 변했으면 일반 친구 만나지 마요 괜히 이상한 소문만 퍼지고 스트레스 받아요 그리구 이일 하면서 외롭다고 절대 아무 남자나 만나지마요 언니들 이상한 남자 만나서 망한거 많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