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하고 일하는 언니들 있나여?

점프하는 빙어 · · 추천 0 · 댓글 9

게시글 내용

치열 때문에 입도 크게 못 벌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교정기 하고 일하면 에바겠져? ㅜㅜ

댓글 (9)

  • 어색한 라쿤 ·

    진상 손님한테 헛소리 안들을려면 다 끝나고 하는게 훨씬 나음 지적 안할것 같지만 다 지적함 그런소리 들을바엔 다른 알바가 나을듯…

  • 춤추는 정어리 ·

    저도 교정하고 일했었는데 별 말 없어요 그냥 술 자주 마시니까 입 안에 뭐 나는거 신경쓰이는 정도

  • 시큰둥한 수달 ·

    아니.. 언니야 안대 별에별걸로 다 까는데 에바에요

  • 다채로운 송어 ·

    어제 어떤언니 ㅊㅇㅅ 돼서 들갔다가 교정했다고 팅

  • 편안한 밤 ·

    많이 봤어요 그냥 교정했네? 하고 말던데요 보통

  • 단단한 수선화 ·

    저 일 했었는데 걍 철길이냐고 놀리고 말아요 ㅋㅋ

  • 탄탄한 코기 ·

    철사가 볼 찔러서 개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