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 다니는데
철없는 도도새 · · 추천 0 · 댓글 3
게시글 내용
오늘 오랜만에 ㅂㄷ 나갔는데 허리 감싸기만 해도 덜덜 떠는 어린 언니들 보니까 자괴감 들어요 ㅋㅋㅋ.. 밤일 4년찬데 멘탈이 탈탈 털린건지 뭔지 다 털려도 멘붕 안오거든요 매일 헤메 받고 지명 관리하면서 일하다가 그냥 대충 일어난지 1시간 됐다는 얘기도 하시고 손님한테 번호 절대 안 준다고 대놓고 얘기하는거 보니까 조금.. ㅂㄷ언니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을거고 티씨도 다르겠지만 오늘 좀 자괴감 드네요
댓글 (3)
- 투명한 게 ·
이런거 저런거 다 싫으니 ㅂㄷ하는거자나요 속은 편하니까..
- 해맑은 시루떡 ·
ㅂㄷ 어느지역가셧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