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중소다니다 온 언니 있나요
서툰 꽁치 · · 추천 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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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부족하다 급한티내고 일단 붙여줘서 들어가면 왜 지금까지 못구햇는지 바로 깨닫게되고 월급은 자꾸 1일씩 밀리고 쥐꼬리만한 곳에서 파벌나뉘어서 정치질 숨막히게 하고 짤렸다가 어쩌다가 화류입문하게됫는데 지금은 그냥 내 사이즈랑 화술만 신경쓰면 되니까 너무 편해요 전 화류가 천직인가봐요
댓글 (2)
- 힐링되는 조기 ·
저도요 언니 중소 다닐바엔 화류가 낫더라구요
- 시원한 무침 ·
지금 행복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