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ㄷㅍ 슬프면서 웃겻던점

투명한 오징어 · · 추천 0 · 댓글 5

게시글 내용

2부 3부 되니까 점프 언니들 오는데 사이즈차이 워낙나니까 앉혔던 언니 빼버리고 새로 앉힘.. 원주민 언니들 쫓겨나서 점프언니들이 방 대신 들어감.. 아딜이어서 나중에는 원주민 언니들도 방 들어가긴했음

댓글 (5)

  • 빈티지한 전복 ·

    노도파민에 키빼몸 100 정도 되보이는 애들 지금도 많아요??

  • 피곤한 주먹밥 ·

    현시각 개지옥

  • 느슨한 수박 ·

    노도파민 클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