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가게에 허언언니때문에
빈티지한 꽃게 · · 추천 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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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때마다 내가 얼굴이 화끈거림 티 안나는 허언이면 모르겠는데 자기가 전에 연예인 누구랑 사겼다. 주변에 자기를 시기하는 언니들이 많다. 집에 샤넬가방이 많다 (짭만 들고다니는 언니임) 계속 당당하게 말하니까 하도 웃겨서 그냥 옆에 두고 보고 싶어요 ㅋㅋㅋ 이런 언니들 경계선 지능인가? 아니면 밤일하면서 리플리증후군이 생긴건가...
댓글 (6)
- 익숙한 뚝배기 ·
멘헤라 정병 아픈 언냐들이라그래요 많이 아프구나 난 저렇게 되지 말자라는 본보기? 교훈으로 생각하시는게 좋을듯싶네요
- 날갯짓하는 소 ·
정신 아파서 그래요 일한지 1년차엔 멀쩡했던 친구 4년차쯤 그렇게 되더라구요
- 힐링되는 들소 ·
진짜 아픈언니들 많이요
- 구불구불 수달 ·
어디가게에여?
- 미끄러지는 대합 ·
리플리 걸린언니들 진짜 많은거같아요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거같기도하고
- 도톰한 이끼 ·
아픈언니들 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