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가게에 허언언니때문에
빈티지한 꽃게 · · 추천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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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때마다 내가 얼굴이 화끈거림 티 안나는 허언이면 모르겠는데 자기가 전에 연예인 누구랑 사겼다. 주변에 자기를 시기하는 언니들이 많다. 집에 샤넬가방이 많다 (짭만 들고다니는 언니임) 계속 당당하게 말하니까 하도 웃겨서 그냥 옆에 두고 보고 싶어요 ㅋㅋㅋ 이런 언니들 경계선 지능인가? 아니면 밤일하면서 리플리증후군이 생긴건가...
댓글 (1)
- 도톰한 이끼 ·
아픈언니들 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