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강남 퍼블갔다가
새콤한 상어 · · 추천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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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없어서 개조져서 오늘은 떼초여도 하퍼출근준비하는중 ㅠㅋ
댓글 (4)
- 편안한 악어 ·
비강남은 손님도 전멸이면서 아가씨만 20~30명 떼초봄 ㅅㅂ ㅋㅋㅋㅋ
- 속상한 짬뽕 ·
비강남은 손님 존나 존나 없어요..;; 시간만 낭비하는곳..갈곳이 못됌
- 삐죽거리는 벚꽃 ·
저도 전에 비강남 소형갔을때 몇시간 대기하면서 들어가고말고를 떠나서 제발 초이스라도 보고싶다는 생각계속함 ㅅㅂㅋㅋ
- 걷는 코끼리 ·
어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