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화태기 온거같음
철없는 크레페 · · 추천 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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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도 그냥 월세랑 생활비만 벌면 안하고 그냥 집에서 배달음식이나 시켜먹으면서 허송세월보내는중인데 스스로도 너무 한심해요 그냥 목표 금액 잡고 바짝 성형 시술해서 업종올려서 빨리 돈벌고 손털어야할지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낮일알아봐서 천천히 손떼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댓글 (5)
- 퍼지는 꽁치 ·
저두요 그래서 방구석에 노래 크게 틀어놓고 막춤 추는 중 ㅋㄱㄱ
- 멍때리는 버섯 ·
저도..
- 여유로운 숙주 ·
완전 똑같다 나랑
- 청순한 무화과 ·
나도임
- 유쾌한 꿀떡 ·
난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