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이 집으로 명절선물

뒤척이는 동백 · · 추천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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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안나가는 가게 담당이 집으로 뜬금 명절선물을 보냈거든요 엄청 부담스러운데 담당들이 이렇게 집으로 명절선물 보내는일이 흔한가요? 솔직히 받고 싶지도 않고 그가겐 안가고싶은데 너무 부담돼요 잘받았다고 톡을 해야하는건지..; 참..

댓글 (1)

  • 와구리 카우루코 ·

    예전 정통가게 다닐 때 가게에 언니들 엔트리만큼 고기랑 이리저리 보자기에 싸서 다 줬었는데 ㅋㅋㅋㅋ ㅠㅠ 옛 담당분이 나이가 좀 있으신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