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에 전에 살던년
외치는 베타 · · 추천 0 · 댓글 1
게시글 내용
제가 살고 있는 집에 전에 어떤 x발년이 살았는지 법원 우편이고 형사고 n년째 n번 찾아와서(거의10번) 밤낮없이 문두드리는데 돌아버릴것 같아요 빨간날도 예외 없음 겨우 잠들었는데 법원등기라고 문을 몇십번을 두드리고 나오라고 난리를 쳐대서 잠을 깨워요 꼭 밖에 나와야 상황이 종료됨 전입신고는 여름에 한 상태인데 이걸 가만히 둔다고 해결이 될까요 잊을만 하면 와요 매번 자다가 억지로 깨서 개 열받음 하 +++생각할수록 열받네 내가 꼭 그년 주민등록 말소 시킨다 ㅂㄷㅂㄷ....월요일만 되라..
댓글 (1)
- 시큰둥한 배추 ·
도대체 어떤사람이 살았었길래 ㄷㄷ 논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