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게에서 만취해서 사고?실수한거 같은데
손흔드는 고양이 · · 추천 1 · 댓글 8
게시글 내용
방에서 질질짜고 울었거든요. 대화도 안되고 감정기복 커서 울다가 씩씩거리면서 혼잣말로 욕하고 결국 손님한테 컴플레인 걸렸는데 어찌저찌 해결?하긴 했는데 담당한테도 미안하고..너무 수치스럽고 쪽팔린데 가게 그만둘까요? 이 가게에서 나름 잘되고 돈도 잘 벌었는데 이게 뭔지 참..ㅠㅠ 담당들은 절 어떻게 생각할까 싶고..넘 쪽팔리고 미치겠어요..ㅠㅠ
댓글 (8)
- 풍부한 홍합 ·
저도 어제 그랬어요 다른가게 점프 한언니가 손님인지 거기 가게 영업진 들이랑 같이 와서 마담인척 하면서 저만 갈구고 술주고 그래서 너무 억울해서 울었거든요 …그런데 괜찮아요 인간은 다 실수해요 강해집시다 우리 같이!!
- 적극적인 여우 ·
술을 안마셔야할거같은데요 그게 어쩌다 한두번이지 저도 친한언니 술또인데 진짜 추하구요 왜저럴까싶음 술또들 꼭 술을 안먹으면되는데 앞에 술 있으면 민망하다는 핑계로 홀짝대고 그거 나이먹어서까지 그러면 진짜 추해요 일찍 고치셔야할거같아요
- 춤추는 웰시 ·
술또 많아서 그런걸론 신경두 안쓰시꼬가튼데용 ..
- 속상한 만두 ·
감정기복 크면 일하기 힘들어요 술마시면 더심해질텐데 진짜 사고나요
- 손흔드는 거위 ·
화류계랑 안맞는듯.. 떠나는게 맞는듯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