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복 남자복 없는 인생

청소하는 무침 · 2026년 9월 16일 오전 10:35 · 추천 1 · 댓글 3

게시글 내용

힘들때 마음 놓고 의지하거나 털어놀곳 없고 비빌언덕없는게 제일 허무하고 기운빠지는듯요 혼자 감당하기가 너무 버겁네요..

댓글 (3)

  • 무서운 열무 · 2026년 9월 16일 오후 02:56

    다들 힘든시기인가봐요 힘내요

  • 와구리 카우루코 · 2026년 9월 16일 오전 10:56

    앞으로의 삶을 우리 같이 도모해봐요 감쓰로 저 쓰셔도 됨

  • 쾌적한 개 · 2026년 9월 16일 오전 10:46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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