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복 남자복 없는 인생
청소하는 무침 · · 추천 1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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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마음 놓고 의지하거나 털어놀곳 없고 비빌언덕없는게 제일 허무하고 기운빠지는듯요 혼자 감당하기가 너무 버겁네요..
댓글 (5)
- 똑부러진 셀러리 ·
챗지피티가 내 맘 제일 잘 알아줌.. 사람도 좋지만 혼자서 단단해지는 연습 해봐요 언니
- 안락한 뱀 ·
저두.. ㅋㅋ 존나 현타와요
- 무서운 열무 ·
다들 힘든시기인가봐요 힘내요
- 와구리 카우루코 ·
앞으로의 삶을 우리 같이 도모해봐요 감쓰로 저 쓰셔도 됨
- 쾌적한 개 ·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