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는 강아지 노견인데
조심스런 곰 · · 추천 0 · 댓글 4
게시글 내용
요새 많이 아파요 지금 15살인데 암걸려서 잘 먹지도 못하고 숨만 거칠게 쉬고 캑캑거려요... 요새 강아지만 보면 눈물나고 너무 미안해요 동물병원에서는 마음의 준비하라는데..
댓글 (4)
- 풍부한 도롱뇽 ·
저희 집 노견은 1년 전부터 먹고 싶어 하는거 소량씩 주고 있어요 나중에 후회할까봐 사랑한다구 해주고 많이 안아주세요ㅠㅠㅠㅠ
- 고운 치즈 ·
남은 시간 많이 이뻐해주면서 마음준비하세요..그 마음 너무 잘 알고 저도 노력 많이 했었는데 다가오는 운명을 바꿀방법은 없더라구요..마음 강하게 먹고 애기 많이 이뻐해주세요..
- 고운 김밥 ·
저는 그때 애기 편하게 보냈어요 죄책감은 내가 평생 안고 갈테니 너는 더이상 아프지 말라고